Front-End & Mobile Software Engineer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사용자 피드백으로 완성하는 개발자
프론트엔드와 모바일 개발을 중심으로, 단순한 프로토타입을 넘어 실제 서비스 배포와 운영까지 책임지는 개발자 이진선입니다. 사용자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기술로 해결책을 구현하는 과정에 집중합니다.
[실행력] Full-Cycle Development
Tagmoa 프로젝트 기획부터 스토어 출시, 운영까지 서비스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집요함] Iterative Improvement
사용자 피드백을 기반으로 끊임없이 기능을 개선하고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입니다.
[협업] Peer-Growth Mindset
우아한테크코스 내 페어 프로그래밍과 리뷰를 통해 팀과 함께 성장하는 방식을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