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인공지능 및 계산과학 연구실 학부연구생 시작
Image credit: Unsplash안녕하세요 👋
차례
Overview
- 이번에 제가 들어가게 된 연구실은 전북대학교 의료인공지능 및 계산과학 연구실 입니다.
- 저는 해당 연구실에서 개발 관련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25년도 상반기에는 RN을 활용한 앱 개발 업무를 맡았고, 25년도 하반기부터 React, Vue.js, Flutter와 같이 다양한 개발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 AI를 활용한 어플리케이션들을 제작하며 풀스택 개발자로서 성장해나아가고 있습니다.
연구실을 들어가게 된 계기
개발에 대해서 욕심을 가지고 점차 공부해나아가기 시작하니 혼자서 공부하기에는 시야가 좁아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확연히 느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제가 공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찾아보기 시작했고, 전문적인 일까지 받아가면서 공부를 하기에는 연구실이 확실하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연구실에 들어와서 제가 하고 싶은 일과 개발의 방향성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고 이를 통해서 저의 향후 과정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구실에서 하는 업무
현재 연구실에서는 개발 인력으로 웹/앱 개발 프론트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 디바이스 통신 어플리케이션 - 디바이스와 모바일을 Firebase를 통해 연결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 의료 어시스턴트 어플리케이션 - 진료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진료 어시스턴트 어플리케이션 풀스택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건강 상태 확인 어플리케이션 - 사용자의 건강 상태에 대해서 분석할 수 있는 앱 어플리케이션 프론트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느낀 점
제가 연구실에서 활동하면서 느낀 점은 일의 규모는 겪어보아야지 할 수 있는 능력치가 늘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저는 자신의 개발 역량에 대해서 신뢰를 가지지 못하는 편이였습니다.
하지만 직접 연구실에서 다양한 활동들을 접해보고 사람들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일을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하여 자신에 대해서 더 깊게 알 수 있는 시간들이였습니다.
스스로가 개발에 대해서 엄청난 애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못하였는데 개발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는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제가 할 수 있는 역량 그 이상을 실천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시간을 스스로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를 통해서 한 단계 그 이상을 나아가게 된 기분이였습니다.
성장하고 있는다는 것을 느끼고 나니 더욱더 욕심이 생기게 되어 다양한 공모전에도 나가보고 싶고, 더 넓은 시장이 궁금해지게 되었습니다.